(주)중앙전자공업(대표 변봉덕)이 디지털 홈 버스(Digital H-ome B-us) 방식 의 인터폰 교환기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공통방식 교환기(모델명:JKS-460)는 관리실에서 총1만5천3백60세대의 아파트를 통합관리 운영할 수 있는 대용량 시스템으로 공통 6선방식을 채택,기 존 제품보다 설치시공이 간단하고 배관배선비가 저렴하다. 게다가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또최대 4백80명의 가입자를 연결할 수 있으며 경비실과 경비실의 통화는 최대 32대까지, 경비실 인터폰 1대당 엘리베이터폰은 12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이밖에도 세대내 부재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외출확인기능, 비상상황 발생시 비상발생세대를 확인할 수 있는 비상감지기능, 주차관리 시스템기능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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