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중앙전자공업(대표 변봉덕)이 디지털 홈 버스(Digital H-ome B-us) 방식 의 인터폰 교환기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고 2일 밝혔다.
이공통방식 교환기(모델명:JKS-460)는 관리실에서 총1만5천3백60세대의 아파트를 통합관리 운영할 수 있는 대용량 시스템으로 공통 6선방식을 채택,기 존 제품보다 설치시공이 간단하고 배관배선비가 저렴하다. 게다가 콤팩트한 디자인으로 좁은 공간에도 간편하게 설치할 수 있다.
또최대 4백80명의 가입자를 연결할 수 있으며 경비실과 경비실의 통화는 최대 32대까지, 경비실 인터폰 1대당 엘리베이터폰은 12대까지 연결할 수 있다이밖에도 세대내 부재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외출확인기능, 비상상황 발생시 비상발생세대를 확인할 수 있는 비상감지기능, 주차관리 시스템기능 등이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