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통신 노동조합(위원장 유덕상) 조합원 1천여명은 28일 서울 종로구 세종 로 한국통신 본사에 모여 체신부가 국내 통신사업에 대한 구조개편을 추진하면서 한국통신에 각종 규제를 가하고 재벌들에게 통신사업에 대한 특혜참여 를 허용하고 있다며 농성을 벌였다.
노조원들은 이에 앞서 통신사업 구조조정 사업법 입법예고 내용이 한국 통신 측에 불리하게 되어 있다며 지난 27일 밤샘 농성을 벌였다.
한국통신노조는 이날 성명서를 통해 *경쟁사업자에게 통신 설비를 의무적으로 제공토록 하는 "전기통신 설비제공 의무제도"의 철폐 *한전 등 자가통신 설비 보유자의 CATV전송망 분배사업 참여 등 통신설비의 목적외 사용 금지 *한국통신 통신사업 영역의 확대보장 등을 요구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6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7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8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