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리아 제록스(대표 문대원)가 분당 55장를 복사할 수 있는 "비바체 550" 을 새로 발표, 오는 9월부터 시판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비바체 550"은 터치식 액정디스플레이(LCD)화면을 채용,조작이 간편하고 자 동스태플기능으로 후처리 작업도 자동처리할 수 있고 단색컬러및 편집기능으로 사용자의 뜻에 따라 창조적 복사업무를 실현할 수 있다.
이 제품은 분당 51매의 초고속 자동양면 원고이송장치(DADF)를 장착, 많은매수의 원고도 신속하게 처리할 수 있고 최초 복사시간을 3.1초로 단축, 원고당 1매씩의 복사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또 고감도.고내구성의 OPC드럼과 IMB현상방식으로 고속.고선명 복사를 실현 , 얼룩없는 선명한 블랙톤, 가는선의 섬세한 표현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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