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PC통신(대표 김근수)은 휴가철을 맞이해 한국도로공사와 공동으로 오는27일부터 30일까지 4일 동안 고속도로 환경보호캠페인 (일명Green Hitel) 을벌인다. 한국 PC통신은 매일 오전 9시에서 12시까지 경부 및 중부 톨게이트에서 열릴 이번 캠페인을 통해 연 4만명으로 추정되는 고속도로 이용객들을 대상으로 환경보호용 쓰레기 봉투 및 판촉물을 배포할 계획이다.
"자연은 우리의 친구"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는 하이텔에서 제공 하는 고속도로 정보에 관한 안내도도 배포할 예정이어서 휴가철 교통량 분산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한편 한국PC통신은 앞으로 각종 공공기관 및 공익단체와 공동으로 환경 보호 운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하기로 하고 오는 9월경에 국립공원 관리공단과 올해 말에는 서울시와 각각 환경보호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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