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통신이 다음달 출시예정이었던 중용량 디지털키폰의 양산을 올연말 이후로 연기했다.
당초 금성통신은 현재 개발이 끝난 중용량 디지털키폰의 출시 예정일을 다음달로 계획했었으나 디지털키폰 시장이 불투명하다는 판단아래 제품의 본격적인 출시시기를 연기하게 되었다고 23일 밝혔다.
금성통신은 중용량 디지털키폰의 양산을 연기하는 대신, 현재 디지털키폰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 대용량 디지털 키폰 신모델을 개발, 다음달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한편 금성 통신이 중용량 디지털키폰의 출시를 연기함에 따라 중용량 디지털 키폰시장은 올해내에 본격적으로 형성되기 어려울 것으로 보이며 디지털키폰 시장의 활성화도 다소 시간이 걸릴 전망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