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D업체들이 컴퓨터가 고성능화되어감에 따라 대용량HDD를 집중적으로 출시 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퀀텀.씨게이트.코너.웨스턴디지탈 등 국내 외HDD 업체들은 펜티엄이나 파워PC등 고성능컴퓨터보급이 올하반기부터 증가 할 것으로 보고 현재 보편화되어 있는 2백10MB급에 가까운 가격대의 5백MB급 신제품을 다음달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국산 HDD를 생산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최근 2백80/5백60MB급 하드 디스크를 개발해 다음달부터 시장에 내놓을 방침이다.
씨게이트는 5백45MB급 데카스론시리즈와 7백20MB급, 1GB급 메달리스트시리즈 를 다음달 국내에 공급할 예정이다.
웨스턴 디지탈은 2백70/5백40MB급 하드디스크를 이미 판매하고 있으며 퀀텀 은 2백70/5백40MB급 매브릭시리즈를 9월부터 국내시판할 계획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