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DD업체들이 컴퓨터가 고성능화되어감에 따라 대용량HDD를 집중적으로 출시 하고 있다.
23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삼성전자.퀀텀.씨게이트.코너.웨스턴디지탈 등 국내 외HDD 업체들은 펜티엄이나 파워PC등 고성능컴퓨터보급이 올하반기부터 증가 할 것으로 보고 현재 보편화되어 있는 2백10MB급에 가까운 가격대의 5백MB급 신제품을 다음달부터 판매에 들어갈 예정이다.
국산 HDD를 생산하고 있는 삼성전자는 최근 2백80/5백60MB급 하드 디스크를 개발해 다음달부터 시장에 내놓을 방침이다.
씨게이트는 5백45MB급 데카스론시리즈와 7백20MB급, 1GB급 메달리스트시리즈 를 다음달 국내에 공급할 예정이다.
웨스턴 디지탈은 2백70/5백40MB급 하드디스크를 이미 판매하고 있으며 퀀텀 은 2백70/5백40MB급 매브릭시리즈를 9월부터 국내시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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