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휴대형 전화기 생산라인을 증설, 월 4만대의 휴대형 전화기 생산 이 가능해 졌다.
삼성전자는 휴대형 전화기의 생산능력이 올해초 약 2만대 수준이었으나 상반기동안 구미에 있는 생산라인을 지속적으로 증설함에 따라 최근 휴대형 전화 기의 최대 생산능력이 월 4만대에 이르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가 주력 모델로 판매하고 있는 휴대형 전화기 SH-700은 국내에 서만 월 1만6천대가 팔리는 등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어 삼성전자는 올 하반 기에도 시장상황에 따라 생산라인을 추가로 증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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