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가 휴대형 전화기 생산라인을 증설, 월 4만대의 휴대형 전화기 생산 이 가능해 졌다.
삼성전자는 휴대형 전화기의 생산능력이 올해초 약 2만대 수준이었으나 상반기동안 구미에 있는 생산라인을 지속적으로 증설함에 따라 최근 휴대형 전화 기의 최대 생산능력이 월 4만대에 이르게 됐다고 23일 밝혔다.
한편 삼성전자가 주력 모델로 판매하고 있는 휴대형 전화기 SH-700은 국내에 서만 월 1만6천대가 팔리는 등 판매호조를 보이고 있어 삼성전자는 올 하반 기에도 시장상황에 따라 생산라인을 추가로 증설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졌다.
IT 많이 본 뉴스
-
1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2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3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4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5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6
LIG아큐버 '영상품질 평가 기술' 국제표준 채택…韓, 세계 시장 선도 기반 마련
-
7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8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9
[뉴스 줌인] 박윤영號, 단단한 통신 바탕위 'AI'로 체질개선…'토큰' 경제 입는다
-
10
[ET단상] 사후 약방문식 인프라 관리와 보안 불감증, 선제적 투자로 전환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