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라인(대표 성필원)이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사업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16일 관련 유통업계에 따르면 소프트라인은 그동안의 OA용이나 응용소프트웨 어 등 각종 패키지 소프트웨어 판매사업중심에서 탈피, 이익률이 상대적으로높은 네트워크관련 소프트웨어의 영업도 추진키로 하고 최근 네트워크사업부를 새로 구성한데 이어 네트워크 대리점 모집과 UNIX, 네트웨어등의 네트 워크 소프트웨어 영업인력 확보에 나서고있다.
소프트라인은 이 네트워크사업부를 통해 노벨사의 네트웨어와 한글 SCO 유닉 스등 네트워크 OS를 기반으로 로터스사의 C.C메일, 큐닉스의 Q메일등 전자메 일이나 회계탑 (LAN용)등의 MIS관련 소프트웨어 영업을 펼칠 계획인 것으로알려졌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토요타와 '휴머노이드 동맹' 확대…로봇 공급 2년 만에 '5배'
-
2
삼성전자 DS부문, 상반기 최대 100% 성과급 책정…모바일은 50%
-
3
“차단 무력화 우회로 막혔다”…뉴토끼 텔레그램 주소안내방 차단
-
4
광주 軍공항에 삼전닉스 800조 반도체 산단 확정…李대통령 “오직 속도전”
-
5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6
中 BYD, 국산보다 1억이상 싼 12m 전기버스 10월 韓 출시
-
7
삼성전자 2분기 매출 171조·영업이익 89조 '전년比 19배'
-
8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9
삼성SDI, 유휴라인 ESS·신규 물량으로 전환…美 9월 생산 본격화
-
10
반도체 장비 '빅4' 용인행…원삼에 기술지원 전진기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