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7월부터 내년 6월말까지 적용될 전기통신공사업의 수급 한도액이 최종확정됐다. 16일 한국전기통신공사협회가 밝힌 "전기통신공사 수급한도액 순위표" 에 따르면 유선통신기계공사업에서는 금성정보통신이 4백13억3천5백만원으로 지난해에 이어 1위를 차지했으며 삼성전자가 3백95억, 동양전자통신이 3백10억원 으로 각각 2, 3위의 수급한도액을 보였다.
이어 대우통신(1백75억9천4백만원).금성통신공사(87억5천만원).동화음향산(86억9천2백만원).두산건설(67억4천만원).데이타콤(57억1천8백만원) (86억9천2백만원).두산건설(67억4천만원).데이타콤(57억1천8백만원) 의 순으로 집계됐다.
유선통신 선로공사업 분야에서는 2백32억8천만원으로 금성통신 공사가 4년째 1위를 차지 했으며 1백22억7천만원의 동아건설공업이 지난해 4위에서 2위로 성장한 반면 지난해 2위를 차지한 영남통신공업은 1백14억9천만원의 수급한 도액으로 올해 3위를 차지했다.
이밖에 10위권내의 업체는 보성통신건설.금강산업.현대건설.우일전자통신.신 광전기통신.(주)한양.한신공영의 순으로 나타났다.
전송통신공사업에서는 금성통신공사(97억7천3백만원).신광전기통신 (62억9천 2백만원).영남통신공업(46억1천9백만원)의 순으로 전기통신공사 수급 한도액 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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