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를 통해 야생조류의 사진.생태.분포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야생조류 전자도감이 개발됐다.
산림청임업연구원은 11일 초.중.고등학교 학생들의 생태교육과 자연 보호의 식고취를 위해 "한국의 새-천연기념물"이라는 전자도감을 개발, 천리안 및하이텔 등 PC통신망을 이용해 이번주부터 보급키로 했다고 밝혔다.
이번에개발된 전자도감은 책의 역할을 컴퓨터가 수행하는 것으로 조류의 컬러사진과 함께 학명 등의 분류자료.서식지.생태.분포 및 현황을 한 화면에 표시해 누구나 쉽게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산림청은앞으로 국내에 기록된 모든 조류 3백94종이 망라된 전자 도감을 오는 96년까지 개발을 완료, 보급할 계획이다.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2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3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4
반도체 쇼크에 증시 와르르…코스피 7600선 마감
-
5
금융사, 보안 사고 급증에도 '정보보호 공시' 나몰라라
-
6
급락 하루 만에 매수 사이드카…반도체 반등에 8000선 회복
-
7
[ET특징주] 美 반도체 삭풍에도… 삼성전자·SK하이닉스 주가 반등
-
8
달러 스테이블코인 판 흔드는 OUSD…삼성·신한·두나무도 참여
-
9
신한카드-토스, 페이스페이 혜택 담은 '토스 원 신한카드' 출시
-
10
전쟁·AI가 바꾼 자본 흐름 …“벤처 투자 전략 바꿔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