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A랜드(대표 임동철)가 백화점 PC영업을 강화한다.
이회사는 최근 가격경쟁이 치열해지면서 기존 전문상가 위주의 국내 PC유통 구조가 점차 변하고 있다고 판단하고 고객흡입력이 강한 백화점 매장을 통한 영업을 한층 강화한다는 방침아래 현재 운영중인 롯데, 신세계, 미도파, 현대등 대형 백화점 매장의 영업강화는 물론 신규출점 백화점공략에도 적극 나서기로 했다.
이를위해 OA랜드는 일산 E마트와 종로1가 신세계백화점에 신규 매장 개설을 추진하고 있으며 연내에 기존 공급선인 IBM과 삼성전자 외에 추가로 G사등과 공급계약을 체결, 주력 공급제품을 다양화시켜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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