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 파크가 영문SW의 화면메뉴와 타이틀명을 비롯 대화상자, 메시지 상자 등의 내용을 한글로 자동 번역해주는 프로그램 "한글라이저1.1" 을 개발, 이달부터 본격공급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윈도즈환경에서 동작하는 "한글라이저1.1"은 또 원본SW의 내용을 건드 리지않고 한글번역하기 때문에 필요에 따라 다시 영문상태를 복구할수 있는 것이특징이다. 또 모든 번역 작업이 메모리 상에서 이루어짐으로써 SW마다 별도 구성작업을 할필요가 없다는 장점도 갖고 있다.
"한글라이저1.1"을 사용, 한글 번역할수 있는 윈도즈용 SW들은 아미프로프3.0 "워드퍼펙트6.0" "MS워드""액세스" "어프로치" "임프루브" "로터스1.2 .3 R4" "cc:메일""포토숍" "페이지메이커""패러독스""볼랜드C++"등이다.
"한글라이저1.1"의가격은 일반용 4만4천원, 학생용 3만3천원에 정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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