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GA카드전문업체인 윈테크컴퓨터(대표 유강석)가 PC사업에 진출했다.
"미켈란젤로"라는 VGA 카드로 널리 알려진 윈테크컴퓨터는 최근 펜티엄PC와 멀티미디어규격의 486 DX급 PC를 개발, 지난달말부터 본격판매에 들어갔다.
윈테크가판매에 들어간 펜티엄PC는 VESA로컬버스방식을 채용한 제품으로 60 MHz의 CPU속도를 갖고 있으며 3백40MB의 하드디스크, 4M의 기본메모리, 2배 속 CD-롬 드라이브, 16비트사운드카드인 "사운드블래스터MCD"등을 장착 하고있다. 윈테크의 제품은 대만산 "소요"주기판(마더보드)를 장착하고 있고 시스템의 확장을 고려, 오버드라이브소켓을 내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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