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새사옥준공한국이통 충남지사한국이동통신(KMT) 충남지사(지사장 구영길 는 새사옥<사진>을 마련하고 이달부터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대전직할시 중구 부사동에 위치한 새사옥은 총 1백9억원을 들여 착공 3년만 에 준공된 현대식 건물로 연면적 3천3백57평에 지상 7층, 지하 4층 규모이다 이 사옥에는 각종 사무실은 물론 그동안 한국통신등 타기관의 건물을 임차해 사용한 이동전화 및 무선호출 교환실 등이 들어서 대전.충남지역 이동통신사 업의 원활한 추진과 대고객서비스 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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