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리트테크놀로지(대표 주영훈)는 2만8천8백bps의 초고속 팩스 모뎀을 개발했다고 28일 밝혔다.
고속모뎀을선도해온 엘리트테크놀로지는 부가가치통신망(VAN)업체의 고속정 보서비스 준비 등 고속모뎀에 대한 수요기반이 확대되면서 기술력 확보와 시장선점의 일환으로 국제통신연맹(ITU)의 v.34규격을 지원해 물리적 전송 속도는 2만8천8백bps이며 V.42압축기능을 통해 최대 11만5천2백bps의 전송속도를 낼 수 있는 초고속 팩스모뎀을 개발했다.
이제품은 도스 환경에서 완벽한 그림 사용자 인터페이스(GUI)환경을 지원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팩스 파일을 변환해 타작업시에도 팩스정보 송수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엘리트테크놀로지는이달말 부터 본격 출시키로 하고 고객을 위해 윈도즈 및도스용 소프트웨어를 번들로 제공 하는 한편 하드웨어/소프트웨어의 신기능 개발시 무료로 업그레이드해 줄 계획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