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신부는 오는 8월초 단행될 지역 민영TV방송국 허가를 위한 배정 주파수 조사 및 혼신 가능성 검토 등 사전준비작업에 착수했다고 27일 밝혔다.
체신부는이에 따라 다음달초까지 지역민영TV방송국에 배정할 주파수 (채널) 를 선정 하기 위해 도상검토를 완료하고 다음달 중순까지 타전파와의 혼신유 뮤 등을 확인하기 위한 현지조사를 실시하기로 했다.
체신부는 이어 다음달말까지 방송구역에 대한 적정 출력규모를 컴퓨터 프로 그램에 의해 산출해 송신소 설치장소와 건물 및 철탑 등의 가용 공간을 확보 하기로 했으며 특히 송신소는 국민시청 편익을 위해 기존 TV방송국 송신소와 공용의 가능 여부도 검토할 계획이다.
한편지역민영TV사업자는 부산.대구.광주.대전 등 4개 지역에 각 1개 사업자 가 UHF채널로 허가받게 되는데 방송국 허가는 공보처 장관의 추천에 따라 체신부 장관이 시행토록 되어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