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최근 직배센터의 명칭을 "친절배달센터" 로 바꾸고 직배제도를 개선, 운영키로했다.
삼성전자는우선 친절배달센터의 차량을 기본적으로 1대씩 늘리고 성수기에 는 차량을 탄력적으로 운용하는 한편 배달의 질을 개선하기 위해 1일 배달건수를 통제하면서 친절할 때만 수익을 올릴수 있도록 친절수수료를 차등 지급 키로 했다.
또체계적인 해피 콜(설치확인 전화)을 통해 직배용역에 따른 배달의 질을 철저하게 관리, 점검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함께대리점이 지불하는 친절배달 수수료중 21인치 이하의 컬러TV와 전자레인지 가스오븐레인지, 쌀통등에 대해서는 현실에 맞게 낮춰 대리점들이 이를 적극 활용토록 유도해나갈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3
中 거리두는 韓반도체, 소부장 공급망 재편
-
4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5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6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7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8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9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10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