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 캐드 시장에서 비슷한 이름의 2가지 제품이 각기 다른 업체에 의해 판매되면서 "원조"싸움이 가열되는 양상을 보여 귀추가 주목.
건축캐드전문업체인 컴테크가 자체 개발한 캐드 솔루션을 "오토 아크" 라는이름으로 패키지화해 판매하고 있고, 이와는 달리 ESC라는 회사 역시 건축캐 드인 "오토 아크 3D"라는 제품을 판매중.
이에대해 두 회사는 모두 자신이 원조라는 주장을 내세우고 있고 특히 컴테 크는 만약의 사태에 대비해 "오토아크 3D"를 포함해 3개 제품에 대한 상표권 을 출원, 자칫 법정싸움으로까지 비화될 조짐.
이를두고 업계 관계자들은 "두 업체의 사장이 모두 젊고 친구 사이인 것으로 알고 있다"며 중소 업체끼리 다투어봤자 모두 손해라며 원만히 해결 되기를 바라는 입장.
오피니언 많이 본 뉴스
-
1
[사설] 저궤도위성통신, 검토만 할 건가
-
2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3
[보안칼럼] 암호화된 개인정보 유출, 신고 의무도 달라야 하나
-
4
[ET시론]거미에 물린 스파이더맨, AI가 풀어야 할 세 가지 질문
-
5
[ET톡]K배터리 살리는 미국, 한국은?
-
6
[정유신의 핀테크스토리]글로벌 수수료 장벽을 허무는 핀테크
-
7
[사설] '기술유출 특사경'에 기대 크다
-
8
[기고]AI 시대를 완성할 가상융합, 숭실의 27년 융합 교육이 길을 연다
-
9
[ET톡]스타트업의 다음 약속
-
10
[디지털문서 인사이트] 국경을 넘는 증명서, 이제는 디지털 통상시대의 과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