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중전화기에 자동감시시스팀이 설치, 운영된다.
한국공중전화(주)는 무인 공중전화기의 파손과 도난을 방지하고 효율적으로유지.관리하기 위해 올해부터 서울 등 주요 도시를 중심으로 공중 전화 무인 감시시스팀을 도입, 운영키로 했다고 22일 밝혔다.
이시스팀이 설치되면 24시간 공중전화에 대한 운용상황은 물론 정전이나 시설파손 등을 즉시 감시할 수 있게 된다.
또한무인감시시스팀 설치로 고장을 즉시 감시할 수 있어 수리시간을 종전보다 크게 단축할 수 있게 됐다.
한편지난해 공중 전화기의 파손건수는 27만건에 피해액이 13억원에 달한 것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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