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홍기획(대표 남상조)이 내달 음반시장에 진출한다.
대홍기획은올초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모색해온 음반 사업을 7월부터 본격 추진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대홍기획은음반 레이블을 "비엔비"로 확정하고 가요를 비롯해 스페인의 에이젯 네덜란드의 "듀레코", 덴마크의 "선덴스"등 유력 음반사의 팝 앨범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대홍기획은올해 가요와 팝을 포함, 매월 3~4개 타이틀씩 20타이틀을 출시하 고 내년부터는 클래식시장에도 참여한다는 방침아래 사업을 추진중이다.
대홍이 내달 출반할 예정인 앨범은 연세대 고려대 재학생들로 구성된 그룹 이야기의 "못다한 이야기"와 명지대 2년생 한성호의 "해피 버스데이", 네덜란드 가수 데미스 루소스의 "인사이트"스페인 그룹 할레오의 "천국의 빚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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