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불 VAN사업에 모두 6개 사업자가 참여신청, 이들 업체간에 사업권 획득을 위한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21일은행들이 각 직불VAN사업자의 사업계획을 듣기 위해 은행연합회에서 개최한 직불VAN사업 설명회에는 금융결제원.한국신용정보.한국정보통신.한국신 용평가.한국부가통신과 비씨카드와 국민신용카드의 연합VAN 등 모두 6개사가 참여신청을 했다.
직불VAN 사업자 선정은 이날 설명회를 토대로 추후 은행들의 투표로 선정될 예정이어서 사업권을 놓고 참여신청업체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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