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전자(대표 배순훈)는 월드컵이 시작되는 오는 18일부터 7월18일까지 1개 월간 "렌탈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
이서비스는 대우전자가 이전부터 실시하고 있는 "24시간 반딧불 서비스" 를확대시킨 것으로 월드컵이 중계되는 동안 별도의 특별팀을 편성, TV나 VTR의 고장시 기존제품을 완전히 고칠때까지 다른 제품을 대여하여 월드컵을 계속 해서 볼 수있도록 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대우전자는 전국 80개의 서비스센터에 1천5백여명의 인원을 투입 , 1개 서비스센터에 4개조로 총 3백20개조의 특별기동팀을 운영하며 항상 서비스 차량안에 2~3대의 TV나 VTR를 가지고 다니며 대여해줄 방침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4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