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가전 및 컴퓨터업체인 암스트래드사는 영국 PC업체인 비글렌사를 6천만 파운드에 인수한다고 최근 발표했다.
암스트래드사의이같은 결정은 지난해 9월에 이루어진 동사의 PC생산중단 및생산라인 매각발표 이후 9개월만에 이루어진 것이다.
암스트래드사가 인수키로 한 비글렌사는 지난해 9백만파운드의 순익을 기록 한 업체로 알려졌다.
암스트래드사는지난해 PC생산설비 매각에 따른 감가상각손실 및 구조조정비용으로 인해 매출액 3억8백50만파운드에 2천50만파운드의 적자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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