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시계(대표 김광호)는 월드컵특수를 겨냥, 축구장 열기를 시간알림메시지 로 담은 음성합성 탁상시계를 개발, 최근 출시했다.
이시계는 강아지가 공을 차는 모습으로 디자인됐으며 단순한 알람기능 대신 축구장의 호각소리, 아나운서의 중계방송, 환호소리를 합성해 넣어 축구장의 흥겨운 분위기를 느낄 수 있도록 했다.
또색상을 4종류로 다양화했고 시간알림메시지를 만화로 설명해 넣었다. 소비자가격은 3만5백원.
많이 본 뉴스
-
1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2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5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6
서울 오피스 투자 '큰손' 된 일반 기업들…자산운용사와 매입 경쟁
-
7
中 마이디어-스웨덴 일렉트로룩스 백색가전 북미 연합 가동…삼성전자·LG전자 아성 '빨간불'
-
8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9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10
故 이건희 6주기…삼성, 추모 음악회로 문화예술 유산 기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