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온트랜스시장이 활성화되고 있다.
14일관련 업계에 따르면 익진전자.한국윙크등 중소 트랜스업체들은 기존 제품에 비해 열효율과 안전성을 크게 개선한 네온트랜스 신제품을 출시, 공급 확대에 나서고 있다.
이처럼중소업체들의 네온 트랜스의 공급확대에 나서고 있는 것은 신제품이 재래식 제품에 비해 크기를 최대 6분의 1까지 줄일수 있고 안전 회로를 채용 , 네온관 파열로 인한 화재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데다 연속 사용시간을 늘릴수 있는 장점이 있어 점차 수요가 늘고 있기 때문이다.
경기도 부천 소재 익진전자(대표 이강섭)는 최근 소형 네온트랜스 5개 모델 을 개발, 시판에 나섰다.
익진전자는현재 월 5천개 규모로 양산을 시작했으며 올해 이 부문에서만 10 억원이상의 매출을 올릴 방침이다.
인천남동공단 소재 트랜스 전문업체인 한국윙크(대표 정화용) 도 최근 소형 네온트랜스를 자체개발, 본격 양산에 들어갔다.
한국윙크는현재 인천 남동공단 공장에서 월 1만대 규모로 양산, 올해 이 부문에서만 20억원이상의 매출을 올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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