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멀티미디어용 사운드카드 개발

삼성전자(대표 김광호)가 PC에 하이 파이 수준의 고급 음질을 지원하는 멀티 미디어용 사운드 카드 개발에 성공했다고 11일 밝혔다.

삼성이새로 개발한 사운드 카드인 "오디오 매직"은 기존 사운드 카드등에서 가장 널리 사용되고 있는 "FM음원 방식"과 소리를 샘플링해 디지틀로 변형 실제의 소리와 가까운 음원으로 재생시켜주는 고품질의 음원방식인 미디 웨이브테이블 기능을 하나의 카드에 내장해 CD음질 수준인 16비트, 44KHz 까지지원하는 고성능 사운드 카드.

"오디오매직" 은 미크리스털사의 고성능 DSP 프로세서를 채택해 현재 가장많이 사용되고 있는 사운드 카드인 사운드 블래스터와 호환성을 갖고 있고모노 입력 1개와 스테레오 입력 4개등 총 5개의 채널을 믹스할수 있다.

또한각종 오디오 기기인 테이프 리코더.CD 플레이어. 뮤직 컴퍼넌트 등과의 접속을 위해 라인 인 라인 아웃을 내장해 오디오 기기의 일반적인 라인 인 포트로 직접 연결할 수 있도록 레벨을 조정했고 오디오 기기로부터 출력되는 소리를 샘플링해 데이터로 저장하며 내장된 스피커 포트는 일반 오디오 스피커를 사용할수 있도록 4와트급의 출력을 보장한다.

이제품은대부분 CD-롬 드라이브 인터페이스를 지원해 별도의 인터페이스 카드가 필요하지않으며 생동감 있는 게임을 즐길수 있도록 게임용 조이스틱 포트를 내장하고 사운드 블래스터용 미디 케이블을 사용하면 미디 장비와도 접속할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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