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정보통신(대표 김성환)은 최근 데이터와 팩스 전송속도가 최대 9천6백b ps이고 윈도 환경에서 통신소프트웨어를 작동할 수 있는 신제품 슈퍼보이스팩스 를 개발, 출시한데 이어 다음달부터 고속 보이스 팩스모뎀 개발에도 본격 착수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진산정보통신의"슈퍼보이스팩스"는 자동응답 기능과 팩스 기능을 융합해 원거리 지역에서 자신의 팩스정보를 받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하는 지역 에 팩스 번호만 입력하면 팩스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팩스패치 기능이 있는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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