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산정보통신(대표 김성환)은 최근 데이터와 팩스 전송속도가 최대 9천6백b ps이고 윈도 환경에서 통신소프트웨어를 작동할 수 있는 신제품 슈퍼보이스팩스 를 개발, 출시한데 이어 다음달부터 고속 보이스 팩스모뎀 개발에도 본격 착수할 계획이라고 11일 밝혔다.
진산정보통신의"슈퍼보이스팩스"는 자동응답 기능과 팩스 기능을 융합해 원거리 지역에서 자신의 팩스정보를 받아 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원하는 지역 에 팩스 번호만 입력하면 팩스 정보를 전달할 수 있는 팩스패치 기능이 있는것이 특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2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3
LIG아큐버 '영상품질 평가기술' 국제표준 채택…韓, 세계 시장 선도 기반 마련
-
4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5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6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7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8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9
[ET단상] 사후 약방문식 인프라 관리와 보안 불감증, 선제적 투자로 전환해야
-
10
[뉴스 줌인] 박윤영號, 단단한 통신 바탕위 'AI'로 체질개선…'토큰' 경제 입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