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사가 홈팩스시장에 본격 참여한다.
그동안비즈니스용 제품 개발에 주력해온 금성사(대표 이헌조)는 최근 1~2년 사이 급부상하고 있는 일반가정 및 개인용 수요를 겨냥, 경제적인 가격과 사용조작이 간편한 전화기타입의 소형 홈팩스(모델명 GF-1100)를 개발, 다음달부터 수출 및 내수시장에서 판매한다고 11일 밝혔다.
일명"아톰"으로 불리는 "GF-1100"은 가정에서 꼭 필요한 기능만을 채용함으로써 소비자 가격을 30만원대로 대폭 낮출 수 있게됨은 물론 신세대 취향에 맞는 컴팩트한 디자인을 실현한 본격 홈팩스기종.
이제품은A4송.수신에 자동응답전화기와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TAD인터페이 스를 비롯, 팩스.전화 자동전환기능과 원격조정수신기능 등 가정에서 필요한 최소한의 기능만을 갖추고 있다.
한편금성사는 이제품의 내수시판 시점에 맞춰 대대적인 TV광고를 전개할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그동안 삼성전자 대우통신 화승전자 등이 3파전을 전개 해온 이시장의 판도재편이 예상되고 있다.
SW 많이 본 뉴스
-
1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2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3
PC, 메모리 대란 한숨 돌렸다…내년 'AI B2B' 승부수
-
4
공무원이 만든 AI 서비스, 지재권·인센티브 방안 만든다
-
5
[사설] 정부 사업, SW분리발주가 기본돼야
-
6
“숨은 웹 자산부터 취약점까지”…스틸리언, AI 보안 솔루션 출시
-
7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
8
에스피아이디-티유브이노르트, 사이버보안·기능안전 인증 협력
-
9
美 FTC, 오픈AI·앤트로픽 보안사고 조사…경영진 소환 추진
-
10
‘스페이스X급 IPO’ 노리는 앤트로픽…435조 연기금 수장 “멈춰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