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 (대표 손익수)은 최근 올해 임금을 4.3% 인상키로 노사간에 합의 했다. 데이콤 로사가 한달여만에 협상을 조기타결한 최근 시급한 현안으로 등장한 시외전화 사업권을 획득하고 개인휴대통신등 신규사업을 추진키 위해서는 로 사가 힘을 합쳐야 한다는 공감대가 크게 작용한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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