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통신이 용산PC시장공략에 본격 나선다.
지난달펜티엄 칩을 채용한 "윈 프로"제품을 출시하면서 용산 전자상가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홍보활동을 펼쳐온 이 회사는 최근 터미널 상가에 "윈 프로 " 직매장을 마련하는 등 자사제품의 취급점을 크게 늘려가고 있다.
대우는특히 "윈 프로"가 제품특성상 DIY성격이 강하다고 판단, 필요시 주변기기 수급이 용이한 조립PC업체들을 자사 취급점으로 적극 유도해 나간다는방침이다. 또 올 8월께 개점할 전자랜드 하이테크플라자에 80여평 규모의 전시장 및 AS지원센터를 개설, 용산PC상가를 즐겨찾는 일반 고객들을 상대로 이미지 제고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7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