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일정밀산업(대표 이규서)은 FM 스테레오튜너를 내장한 컴퓨터용 미니 증폭 스피커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성일정밀이지난 3개월간 4천만원을 투입해 개발한 이 스피커(모델명:SMS-20 .사진)는 안테나를 장착해 FM방송을 청취할 수 있는 특징 외에도 컴퓨터음악 전용으로 사용할 수 있도록 자력선방지 2WAY스피커를 채용하고 있다.
또50W출력의 스피커에 3.5인치 우퍼와 2인치 트위터를 장착하고 있으며 고.저음 보강용 톤컨트롤회로도 내장했다.
이밖에 CDP.LDP.미니카세트.미디사운드모듈 등에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것도 특징이다.
전원은컴퓨터 내부전원을 사용하거나 별도의 어댑터를 장착해 사용할 수 있다. 현재 용산전자 상가 중심으로 제품을 시판하고 있는 성일정밀은 월 3천개 생산을 목표로 미니증폭스피커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7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