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영상(대표 박상용)이 비디오CD등 차세대 미디어시장에 참여한다.
9일대한영상은 사업다각화의 일환으로 비디오CD 타이틀 사업을 벌이기로 하고 기존 판권 공급권을 갖고 있는 미국 한나 바바라사와 일본 소학관사의 작품중 교훈적인 내용을 담은 만화영화와 다큐멘터리등을 비디오CD 타이틀로 개발, 하반기부터 판매에 나설 예정이다.
이를위해 대한 영상은 최근 협력업체와 계약을 체결하는 한편 전담판매부서 를 신설했다.
대한영상이비디오CD 타이틀로 개발을 추진중인 작품은 지난해 영상음반대상 외국 작품상을 수상한 "탐험의 세계"와 한나바바라사의 만화영화 "톰과 제리 스티븐 스필버그 감독이 만든 "플린스톤"등 4~5편이다.
대한영상은이들 작품을 개별 판매는 물론 하드웨어 판매업체를 통한 번들판 매도 모색키로 하고 현재 관련업체와 협의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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