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 하니웰(대표 권태웅)은 각종플랜트설비에 사용되는 저가형의 디지틀 지 시조 절계(모델명 GH 1000)를 국산화, 오는 7월부터 양산에 들어간다고 8일 밝혔다. 지난 1년간 5억원의 연구개발비를 투자해 자체기술로 개발, 20만원대에 공급 할 이 제품은 단순제어기능만을 수행하는 10만원대의 저가형과 달리 자동.수 동전환기능을 내장, 시스팀검사 및 비상시에 대비한 것이 특징이다.
금성하니웰은열전대, 측온저항체.전류,.전압 등 다양한 입력 선택기능을 채택해 공업로.산업기계.환경시험장치.플랜트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손쉽게 적용할 수 있다고 밝혔다.
금성하니웰은현재 연간 100억원규모의 지시조절계시장을 공략, 올해안에 5%의 점유율을 확보하고 동남아를 중심으로한 해외시장에 10억원을 수출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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