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성통신. 삼성전자.현대전자 등 키폰생산업체들이 올 하반기부터 중용량 디 지틀 키폰을 본격 생산한다.
현재대용량 디지틀 키폰 1개 모델씩을 생산하고 있는 3사는 ISDN(종합 정보 통신망)시대가 임박해짐에 따라 중용량 키폰시장에서도 디지틀 키폰의 수요가 늘 것으로 보고 시장선점을 위해 제품개발이 한창이다.
금성통신은 이달 중에 제품 개발을 완료하고 7~8월부터 중용량 디지틀 키폰 의 판매에 들어갈 계획이며 삼성전자는 올 하반기 안에, 현대전자는 올 연말이나 내년 상반기중에 제품 생산에 들어갈 계획이다.
관련업계는 중용량 디지틀 키폰이 회선용량이 많은 제품부터 선보일 것으로예상하고 중용량 디지틀 키폰의 생산이 본격적인 디지틀 키폰 시장을 형성해 나가는데 기여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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