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스월드네트(대표 이길원)가 국내 최초로 한국.미국.홍콩을 잇는 국제 음성사서함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란스월드네트는그동안 팩스축적전송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해온 미국의 스 위프트글로벌사와 공동으로 고기능 음성정보시스팀을 구입, 3개 국가에 설치하고 기존의 전용회선을 이용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국제음성사서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회사는 우선 이달부터 7월말까지 시험기간을 거쳐 8월부터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트란스월드네트, 미국에서는 스위프트글로벌 본사, 홍콩은 스위 프트글로벌 지사가 각각 시스팀을 설치해 운용하게 되는 국제음성 사서함 서비스는 기존에 설치된 전용회선을 이용함으로써 국제회선의 비용을 들이지않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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