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란스월드네트(대표 이길원)가 국내 최초로 한국.미국.홍콩을 잇는 국제 음성사서함 서비스를 제공한다.
트란스월드네트는그동안 팩스축적전송으로 협력관계를 유지해온 미국의 스 위프트글로벌사와 공동으로 고기능 음성정보시스팀을 구입, 3개 국가에 설치하고 기존의 전용회선을 이용해 일반인을 대상으로 국제음성사서함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1일 밝혔다.
이회사는 우선 이달부터 7월말까지 시험기간을 거쳐 8월부터 일반에 공개할 계획이다. 국내에서는 트란스월드네트, 미국에서는 스위프트글로벌 본사, 홍콩은 스위 프트글로벌 지사가 각각 시스팀을 설치해 운용하게 되는 국제음성 사서함 서비스는 기존에 설치된 전용회선을 이용함으로써 국제회선의 비용을 들이지않고 저렴하게 이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