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 서울지사는 1일 도심지역 고객들에 대한 무선호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현재 무선호출 제2사업자가 보유하고 있는 3백20MHz를 자체개발 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빌딩이나 지하공간의 수신품질이 크게 향상돼 그동안 불편을 겪어왔던 수도권 도심지역의 무선호출 가입자들의 애로점이 해소될 수 있게 됐다한국이동통신 서울지사는 그동안 1백60MHz를 이용한 도심외곽 지대 서비스에 주력해 왔다.
한국이동통신서울지사측은 앞으로 가입자들이 생활반경에 따라 외곽 지대에 서 서비스 받기를 원할 경우 1백60MHz를 선택하고 도심지역에서는 3백20MHz 를 선택하면 된다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2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3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4
LIG아큐버 '영상품질 평가기술' 국제표준 채택…韓, 세계 시장 선도 기반 마련
-
5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6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7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8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9
[뉴스 줌인] 박윤영號, 단단한 통신 바탕위 'AI'로 체질개선…'토큰' 경제 입는다
-
10
[ET단상] 사후 약방문식 인프라 관리와 보안 불감증, 선제적 투자로 전환해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