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 서울지사는 1일 도심지역 고객들에 대한 무선호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현재 무선호출 제2사업자가 보유하고 있는 3백20MHz를 자체개발 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빌딩이나 지하공간의 수신품질이 크게 향상돼 그동안 불편을 겪어왔던 수도권 도심지역의 무선호출 가입자들의 애로점이 해소될 수 있게 됐다한국이동통신 서울지사는 그동안 1백60MHz를 이용한 도심외곽 지대 서비스에 주력해 왔다.
한국이동통신서울지사측은 앞으로 가입자들이 생활반경에 따라 외곽 지대에 서 서비스 받기를 원할 경우 1백60MHz를 선택하고 도심지역에서는 3백20MHz 를 선택하면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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