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동통신 서울지사는 1일 도심지역 고객들에 대한 무선호출 서비스를 개선하기 위해 현재 무선호출 제2사업자가 보유하고 있는 3백20MHz를 자체개발 해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에따라 빌딩이나 지하공간의 수신품질이 크게 향상돼 그동안 불편을 겪어왔던 수도권 도심지역의 무선호출 가입자들의 애로점이 해소될 수 있게 됐다한국이동통신 서울지사는 그동안 1백60MHz를 이용한 도심외곽 지대 서비스에 주력해 왔다.
한국이동통신서울지사측은 앞으로 가입자들이 생활반경에 따라 외곽 지대에 서 서비스 받기를 원할 경우 1백60MHz를 선택하고 도심지역에서는 3백20MHz 를 선택하면 된다고 밝혔다.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