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김광호)는 키폰 주장치에 연결하여 전화사서함.음성게시판.무 인자동 전화교환.메시지착신통보 기능 등을 간편하게 구현할 수 있는 키폰전 용 음성정보 전화시스팀(VMS)을 개발, 시판에 들어간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개발된 제품(모델명 SVM-800)은 기본 4회선으로 최대 8회선까지 확장 이 가능하며 최대 2백개의 음성사서함을 탑재할 수 있고 프로 그램의 입력과 수정을 키폰전화기를 이용하여 간단하게 처리할 수 있다.
이밖에이 제품은 회사 홍보.상품정보.전화번호 및 업무 안내 등을 녹음하여 외부전화에 응할 수 있는 오디오텍스 기능과 민원접수, 각종 예약 및 여론조사 등을 수행할 수 있는 자동무인 접수 기능 등이 있다.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