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 음반판매대여업협회(회장 진석주)는 최근 국내 실정에 맞게 설계한 복합 비디오매장의 투시도를 제작하고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전국순회 전시회 를 개최할 예정이다.
외부용역으로 제작된 모두 27장의 투시도(사진)는 AV점(음반.비디오),VC점( 비디오. 컴퓨터 및 게임용 소프트웨어),VB점(비디오.서적)등을 모델로 각각10 20 30평의 매장면적을 기준으로 취급품목에 따라 실내장식을 달리 설계한 것이다. 판대협은 이 투시도를 서울,부산,광주,대전등 대도시의 지부를 통해 홍보 전시하는 한편 향후 이 지역내 우수대여점을 선정해 실제 매장으로 전환 시킬계획이다. 판대협은 "향후 국내시장에 진출할 외국 비디오유통사에 맞서기 위해선 경쟁 력 있는 복합비디오전문매장 양성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 했고 어린이,청소년도 자유스럽게 출입하도록 대여환경을 개선해 비디오문화를 정착시키려는 것도 이번 행사의 또 다른 목적"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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