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영상 음반판매대여업협회(회장 진석주)는 최근 국내 실정에 맞게 설계한 복합 비디오매장의 투시도를 제작하고 이르면 오는 6월부터 전국순회 전시회 를 개최할 예정이다.
외부용역으로 제작된 모두 27장의 투시도(사진)는 AV점(음반.비디오),VC점( 비디오. 컴퓨터 및 게임용 소프트웨어),VB점(비디오.서적)등을 모델로 각각10 20 30평의 매장면적을 기준으로 취급품목에 따라 실내장식을 달리 설계한 것이다. 판대협은 이 투시도를 서울,부산,광주,대전등 대도시의 지부를 통해 홍보 전시하는 한편 향후 이 지역내 우수대여점을 선정해 실제 매장으로 전환 시킬계획이다. 판대협은 "향후 국내시장에 진출할 외국 비디오유통사에 맞서기 위해선 경쟁 력 있는 복합비디오전문매장 양성이 필요하다는 점에서 이번 행사를 마련 했고 어린이,청소년도 자유스럽게 출입하도록 대여환경을 개선해 비디오문화를 정착시키려는 것도 이번 행사의 또 다른 목적"이라고 밝혔다.
많이 본 뉴스
-
1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2
속보코스피, 미국-이란 전쟁에 한때 6100선 내줘…방산주는 강세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중동 리스크에 13.3조 투입…금융위, 24시간 모니터링 체계 가동
-
5
단독[MWC26]글로벌 로봇 1위 中 애지봇, 한국 상륙…피지컬AI 시장 공세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정부, 중동 리스크 총력 대응…시장안정 100조·정책금융 20조 투입
-
8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9
코스피, 7% 급락…개인투자자 '저가 매수' 노렸다
-
10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