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네트(대표 이복)가 세계적으로 수요가 급증하는 보통용지 팩시밀리와 레이저프린터를 결합한 복합사무기기(모델명 F1)를 개발했다.
컴네트가지난해 6월부터 약 1년동안 6억원의 개발비를 투입,개발한 복합 사무 기기는 국내 처음이며 일본의 오키나 대만등 일부국가의 업체들만 개발에 성공한 첨단제품.
컴네트는이 제품을 오는 8월부터 OEM방식을 통해 2백만원 미만에 시판할 계획인데 이경우 현재 보통용지 팩시밀리가격이 2백만원선이고 레이저프린터도 60만~1백만원인 점을 감안하면 국내 사무기기시장에 앞으로 일대 파란을 불러일으킬 것으로 예상된다.
이복합 사무기기는 3백×3백DPI의 해상도로 A4용지를 프린트 하거나 팩스로송수신할수 있고 팩스의 복사기능도 갖추고 있으며 전송 속도는 9천6백.7천2 백.4천8백.2천4백bps로 자동으로 변환시켜준다.
또보통 용지를 사용함으로써 감열지의 단점인 말림 현상이나 퇴색되는 일이없고 비용도 크게 절감된다.
1회조작으로 동일한 원고를 99곳까지 자동으로 송신할 수 있어 다수의 대리 점이나 거래처등에 공문등을 발송하기에 편리하다.
컴네트는이 제품을 현재 EMI테스트중이며 OEM형식으로 내수 판매 및 수출을 위해 국내 컴퓨터,OA업체등과 상담을 벌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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