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는 지프차가 코뿔소로 바뀌거나 날아 온 새가 사람이 되어 앉는 등의 작업을 컴퓨터그래픽으로 만들어내는 이미지모핑(Image Mor-phing)SW가 순수국 내기술로 개발됐다.
16일그래픽SW 개발업체인 동성정보통신(대표 민문기)은 자체개발한 "이미지 모퍼 V2.0"의 개발및 베타테스트를 완료하고 이달부터 공급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미지모핑 SW란 주어진 두 개의 이미지를 가지고 사용자가 정의한 바에 따라 이미지를 변형하거나 색채비율을 조정하여 순차적인 새로운 이미지를 생성하는 SW.
동성정보통신이개발한 "이미지모퍼 2.0"은 정지이미지 모핑 작업은 물론 동종의 외국산 SW들도 불가능했던 동작이미지 모핑작업의 프레임 자동변경까지 가능하게 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동성정보통신은그동안 베타버전인 V1.03으로 일부 스튜디오에 시험 설치,성 능개선작업을 진행해 왔으며 V2.0의 개발과 함께 정식으로 상품화 하게 됐으며 이를 전원시스템과 평화상역을 통해 공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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