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컴퓨터(대표 성필문)가 컴퓨터 모니터에 출력된 게임.그래픽.TV 등 영상 을 입체영상으로 재구성해주는 입체영상 카드를 개발, 이달말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한양컴퓨터가 개발한 입체 영상카드인 "팬텀"은 입체 영상을 구현하는 8비트 애드 온 카드와 모니터 연결 커넥터, 입체 영상 구동 소프트웨어, 입체 영상 을 볼수 있는 특수안경 등으로 구성되는데 "MS도스 3.0"이상의 운용 체계를 갖춘 IBM 호환기종에서 작동된다.
이카드를장착 하면 현재 시중에서 팔리고 있는 게임용 소프트웨어나 그래픽 소프트웨어 등을 이중으로 모니터에 출력해주기 때문에 특수 제작된 안경을 착용할 경우 평면으로 제작된 소프트웨어를 3차원의 입체화면으로 볼 수 있다. 또 일반 TV수신카드 등을 통해 수신된 TV수신카드나 비디오테이프를 입체 영상으로 볼 수도 있다. 입체영상카드는 간단한 키 조작으로 소프트 웨어를 구현할 수 있다.
한양컴퓨터는이제품의 판매를 위해 현재 총판점과 대리점을 모집중 인데 이 달말부터 19만원선에 판매할 예정이다.
SW 많이 본 뉴스
-
1
“해킹 취약점 잡아라”…정부, 화이트햇 해커 전면 내세운다
-
2
업스테이지 中 AI 표절 논란 일단락…“기술 원천 넘어 사용성 논의로 이어져야”
-
3
현대차,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Atlas)' 차세대 모델 공개
-
4
네이버, '독자 AI' 中 큐원 논란에 “100% 자체 기술에 외부 인코더 채택”
-
5
업스테이지, '독자 AI' 300B VLM 개발…뉴욕·스탠퍼드대 석학 합류
-
6
삼성SDS 컨소, 국가AI컴퓨팅센터 건립 예정지 '전남 솔라시도' 방문
-
7
아마존, AI 비서 웹서비스 '알렉사닷컴' 출시…챗GPT 잡는다
-
8
독자 AI 모델 1차 평가 시작…'전문가·AI 전문 사용자' 이원화
-
9
삼성SDS “올해 국내 기업 10곳 중 7곳 'AI 에이전트' 투자 확대할 것”
-
10
국세청, AI 대전환 마스터플랜 사업 추진…IT서비스 대기업 '촉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