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양컴퓨터(대표 성필문)가 컴퓨터 모니터에 출력된 게임.그래픽.TV 등 영상 을 입체영상으로 재구성해주는 입체영상 카드를 개발, 이달말부터 시판에 들어간다. 한양컴퓨터가 개발한 입체 영상카드인 "팬텀"은 입체 영상을 구현하는 8비트 애드 온 카드와 모니터 연결 커넥터, 입체 영상 구동 소프트웨어, 입체 영상 을 볼수 있는 특수안경 등으로 구성되는데 "MS도스 3.0"이상의 운용 체계를 갖춘 IBM 호환기종에서 작동된다.
이카드를장착 하면 현재 시중에서 팔리고 있는 게임용 소프트웨어나 그래픽 소프트웨어 등을 이중으로 모니터에 출력해주기 때문에 특수 제작된 안경을 착용할 경우 평면으로 제작된 소프트웨어를 3차원의 입체화면으로 볼 수 있다. 또 일반 TV수신카드 등을 통해 수신된 TV수신카드나 비디오테이프를 입체 영상으로 볼 수도 있다. 입체영상카드는 간단한 키 조작으로 소프트 웨어를 구현할 수 있다.
한양컴퓨터는이제품의 판매를 위해 현재 총판점과 대리점을 모집중 인데 이 달말부터 19만원선에 판매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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