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백화점(대표 유한섭)이 미프라이스 코스트 코사와 제휴, 프라이스클럽 이라는 새로운 업태의 회원제 창고형 도소매점을 오는 9월 서울 양평동에개점하면서 POS시스팀을 도입키로 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에따라 최근 관련업체인 시스코와 "IBM 4693" POS단말 30 대분의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또신세계는 이를 운용할 애플리 케이션을 미프라이스 코스트 코사로부터 직접 도입하기로 하고 "IBM 4693"P OS운용소프트웨어인 "코스파(COSPA)"기술을 전수키 위해 전산요원을 미국 현지에 파견했다.
이번에신세계가 개점하는 "프라이스클럽"은 대도시외곽지역에 창고형매장을지어놓고 회원을 대상으로 가전등 각종 공산품을 값싸게 판매하는 회원제 창 고형 도소매점으로 국내에서는 처음이다.
신세계측은이번 "프라이스클럽" 개점과 운영을 통해 유통시장기반을 다지는등 유통시장개방에 적극 대비한다는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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