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전자(대표 김광호)가 보급형 전자유도가열방식(IH) 밥솥을 출시 했다고16일 발표했다.
삼성이이번 시판에 들어간 IH밥솥(사진.모델명:SJ-IH183H)은 열전도율과 효율이 높아 쌀을 고르게 익힐 수 있는 스테인리스와 알루미늄으로 된 2중 구조의 특수내통을 자체 개발해 국산화함으로써 가격을 기존제품보다 4만~10만 원대까지 낮췄다.
또취사량별로 진밥에서 된밥까지 5단계의 밥맛 선택이 가능하며 현미나 잡곡밥 등의 건강식 까지 조리할 수 있고 누룽지.숭늉.식혜 등 한국인 식성에 맞는 메뉴를 선택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뉴로퍼지 기능의 채용으로 취사환경에 따라 최적의 취사 과정을 실현 할 수 있으며 작동상태를 LCD판을 이용해 보여줌으로써 편리성을 제고했다.
소비자가격은33만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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