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산전자(대표 오봉환)가 비디오 이미지 캡처보드를 개발, 시판에 들어갔다.
가산이개발한 비디오 이미지 캡처 보드인 "iMAX"는 이미지 화상 처리(IMA) 포트를 지원하는 VGA카드에 연결해 사용할수 있는 제품으로 TV.VCR.LDP.캠코 더등의 동화상을 PC모니터를 통해 보여줄수 있으며 사용자가 원하는 동화상 을 정지시켜 그림 파일로 저장할수도 있다.
이제품은 일반적인 컴포지트 신호를 받을수 있는 2개의 입력 포트와 일반의VHS보다 2배 이상의 선명도를 구현하는 수퍼-VHS 포트가 기본 장착되어 있다이보드는 2M바이트의 비디오 메모리를 사용할 경우 6백40×4백80, 8백×6백 , 1천24×7백68 등의 다양한 해상도에서 6만5천5백36컬러를 지원하며 그래픽 카드의 비디오 메모리를 공동으로 사용하기 때문에 일반 비디오 이미지 관련카드 보다 크게 저렴한게 특징이다.
이제품은각각 윈도즈용과 도스용 프로그램이 제공되며 PCX.TGA.BMP.TIF.GI F등 여러 형태의 이미지 포맷과 다양한 편집 기능을 제공한다.
SW 많이 본 뉴스
-
1
보안인증 없는 구글폼…개보위 사업에 쓰였다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구글 딥마인드 “2년 내 대형 AI 보안사고 우려…국제 표준 시급”
-
4
티오리, AI 해킹 도구 탐지 룰셋 무료 공개
-
5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
6
애플에 피소된 오픈AI, 기밀 유출 역공…맞소송 검토
-
7
2100억 규모 DR 본사업 궤도…13개 시스템 사업자 선정 돌입
-
8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9
[ET톡] SW 생태계 대대적 재정비해야
-
10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