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천년 전자생산 31조

오는 2000년 국내 전자산업 규모(반도체등 전자부품산업 제외)는 생산. 수출 .내수부문에서 각각 올해의 두배 정도로 성장하고 수입은 3배정도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9일럭키금성경제연구소가 내놓은 "2000년 국내 전자산업전망" 에 따르면 생산 규모는 올해 16조5천3백50억원에서 2000년에 31조8천1백50억원 규모로 92.

4%가,내수는6조1천8백50억원에서 12조3백56억원규모로 94.5%가 각각 늘어날 것으로 예측됐다.

수출은 올해 1백25억9천달러에서 2000년에는 2백67억6천8백만달러로 1백12.

6%가,수입은 42억6천5백만달러에서 1백19억5천9백만달러로 1백80.3%가 각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됐다.

이에따라기간중 각 부문별 연평균 성장률은 정보기기산업이 18.9% 로 가장높게 나타났으며 다음이 통신기기산업으로 15.3%, 가전산업이 7.8% 등으로나타났다. 부문별 전망을 보면 가전산업의 경우 올해 생산및 내수규모가 각각 9조8천8 백50억원, 3조9천5백50억원에서 2000년에는 15조3천9백50억원,5초9천9백56억 원으로 늘어나고 수출과 수입은 각각 71억달러,9억8천5백만달러에서 1백13억 7천8백만달러,24억3천9백만달러로 늘어날 전망이다.

정보기기산업은올해 4조1천억원의 생산및 1조1천억원의 내수 규모가 2000년 에는 각각 11조3천억원,3조4천1백억원에 이르고 수출및 수입은 각각 36억4천 만달러,21억3천만달러에서 1백10억9천만달러,68억9천만달러로 증가될 것으로분석됐다. 또 통신기기의 경우 올해 2조5천5백억원의 생산규모가 2000년에 5조1천2백억 원으로 늘고 내수는 1조1천3백억원에서 2조6천3백억원으로 확대될 전망이다.

통신기기의수출및 수입규모는 올해 각각 18억5천만달러,11억5천만달러 에서2000년에는 43억달러,26억3천만달러에 달할 것으로 예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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