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반(대표 김용원)이 오락실용 오락기구 "에어하키"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코반이 약 2억원을 투자, 1년간의 자체개발로 상품화한 이 오락 기구는 헤이 블보드에 브로아펜을 이용한 공기압축구멍 9백99개를 일정간격, 동일 크기로 지름 1.6mm) 뚫어 부상력을 줌으로써 공(퍽)을 기구 양편에서 치고 받을 수있도록 한 놀이기구다.
오락기구전문 제조업체인 코반은 이외에도 유아용 탈것, 미니 농구대 등 약20종의 오락기구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에어하키"의판매가격은 대당 3백72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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