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반(대표 김용원)이 오락실용 오락기구 "에어하키"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코반이 약 2억원을 투자, 1년간의 자체개발로 상품화한 이 오락 기구는 헤이 블보드에 브로아펜을 이용한 공기압축구멍 9백99개를 일정간격, 동일 크기로 지름 1.6mm) 뚫어 부상력을 줌으로써 공(퍽)을 기구 양편에서 치고 받을 수있도록 한 놀이기구다.
오락기구전문 제조업체인 코반은 이외에도 유아용 탈것, 미니 농구대 등 약20종의 오락기구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에어하키"의판매가격은 대당 3백72만원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삼성중공업도 MSRA 취득 준비 돌입…美 함정 MRO 사업 역량 제고
-
2
단독네이버 독자 AI 논란...“정부 '해외 파생 모델 사용불가' 사전안내 있었다”
-
3
제약바이오 IPO, 올해 대어급 쏟아진다
-
4
SaaS부터 PaaS까지, 새해 클라우드 지원 예산 대폭 삭감
-
5
마이크론, 대규모 'HBM4' 증설...삼성·SK와 대격돌
-
6
[포토] 로보티즈 '날렵한 손 동작'
-
7
슈퍼사이클 탄 삼성, '100조 영업이익' 도전
-
8
생성형AI에 뚫렸다…신종 보험사기에 보험업계 긴장
-
9
챗GPT vs 클로드 vs 제미나이 vs 퍼플렉시티 vs 그록… 14만 대화 분석했더니 '이 AI'가 1등
-
10
아이멕 “GPU 위에 HBM 쌓아 '발열' 50% 감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