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코반(대표 김용원)이 오락실용 오락기구 "에어하키"를 개발, 시판에 나섰다. 코반이 약 2억원을 투자, 1년간의 자체개발로 상품화한 이 오락 기구는 헤이 블보드에 브로아펜을 이용한 공기압축구멍 9백99개를 일정간격, 동일 크기로 지름 1.6mm) 뚫어 부상력을 줌으로써 공(퍽)을 기구 양편에서 치고 받을 수있도록 한 놀이기구다.
오락기구전문 제조업체인 코반은 이외에도 유아용 탈것, 미니 농구대 등 약20종의 오락기구를 개발, 생산하고 있다.
"에어하키"의판매가격은 대당 3백72만원이다.
많이 본 뉴스
-
1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2
민형배 전남광주특별시장 "반도체 경쟁력은 사람"… 인재 양성 체계 구축 논의
-
3
삼성 초기업노조 “호남 반도체, 정부도 회사도 우리와 협의해라"
-
4
삼성, 영남에 피지컬 AI 60조원 투자...일자리 20만개 쏟아진다
-
5
KT, 5G·LTE 통합요금제 출시…이통 3사 요금제 개편 마무리
-
6
단독'미토스 쇼크' 파장…KB국민은행 AI 내부통제 강화
-
7
방사선에 무너진 장 되살릴까…엔지켐생명과학, EC-18 치료 가능성 중동물서 검증
-
8
李 대통령 “영남, 글로벌 첨단 제조업 거점으로…우주항공이 새로운 먹거리 될 것”
-
9
타타대우모빌리티, 중형 트럭 '하이쎈' 1호차 고객 인도
-
10
첫 결재는 '30분 평택'…최원용 시장, 생활권 재편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