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지역 무선호출 제2사업자인 부일이동통신(대표 박대준) 이 서비스 품질개선책의 일환으로 무선호출기 지국건설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부일이동통신은 지난달말 부산지역 5개소, 경남지역 3개소등 모두 8개의 기지국을 신규 건설 한데 이어 오는 10월까지 6개의 기지국을 추가로 개설함으로써 모두 35개의 기지국을 운영, 무선호출의 음영지역 (전파가 도달하지 않는 지역)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3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4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5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6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삼성전자 반도체 인재 확보 시즌 돌입…KAIST 장학금 투입 확대
-
9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10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