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경남지역 무선호출 제2사업자인 부일이동통신(대표 박대준) 이 서비스 품질개선책의 일환으로 무선호출기 지국건설에 적극 나서고 있다.
부일이동통신은 지난달말 부산지역 5개소, 경남지역 3개소등 모두 8개의 기지국을 신규 건설 한데 이어 오는 10월까지 6개의 기지국을 추가로 개설함으로써 모두 35개의 기지국을 운영, 무선호출의 음영지역 (전파가 도달하지 않는 지역)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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