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전자(대표 오용환)가 자사 대리점에 대한 영업지원을 크게 확대 하고 있다. 6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롯데전자는 지난해부터 실시해 온 대리점에 대한 유 통망 확충작업이 본격 추진됨에 따라 대리점 육성방안의 하나로 자사 대리점 들의 영업판촉활동을 적극 지원해 나가기로 했다.
롯데전자는 이를 위해 최근 자사 대리점 CI(이미지통일)작업의 하나로 매장 간판 등의 전면개편에 들어간데 이어 대리점에 대한 광고지원과 함께 판촉물 등을 본사부담으로 지원하기로 했다.
롯데전자는이에따라 매장 입간판, 돌출간판등의 경우 본사가 전액 부담하고 현재 본사와 대리점이 각각 50%씩 부담해 온 전단지등 대리점 자체광고물의 경우 본사가 90%, 대리점 10%로 조정해 대리점의 부담을 최소화시켜나가기 로 했다.
롯데전자는이와함께 본사와 대리점이 각각 절반씩 부담해 온 사은품의 경우사안에 따라 본사 80~90%, 대리점 10~20%로 대리점 부담률을 경감시켜주는한편 향후 대리점의 매출상황을 감안해 전액 본사가 부담하는 방안도 강구키 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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