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이 제품의 판매점 성격에 맞춰 모델을 달리하는 "유통 점별 제품차별화"방안을 적극 모색키로했다.
동양매직은현재의 유통체계로는 판매점별 가전제품의 가격차이 문제를 해결 하기가 어렵다고 판단, 유통점 성격에 맞춰 제품의 기능과 가격을 차별화 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동양매직은 유통점별 제품차별화가 실시될 경우 똑같은 제품이 판매 장소나 유통점별로 가격 차이를 보이지 않게 되고 가전제품의 실판매 정책이 실효를 거두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대리점이 지역상권을 주도할 수 있는 기반조성이 가능해 유통시장 개방에 따른 대리점의 경쟁력 강화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유통점별제품 차별화는 그러나 유통점들이 인기상품을 공급받지 못할 경우적지않은 마찰을 불러일으킴은 물론 이로인해 비정상적인 거래가 성행하는등오히려 유통질서를 문란케 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2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3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삼성 파운드리 “올해 4분기에 흑자전환”
-
6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