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양매직(대표 이영서)이 제품의 판매점 성격에 맞춰 모델을 달리하는 "유통 점별 제품차별화"방안을 적극 모색키로했다.
동양매직은현재의 유통체계로는 판매점별 가전제품의 가격차이 문제를 해결 하기가 어렵다고 판단, 유통점 성격에 맞춰 제품의 기능과 가격을 차별화 하는 방안을 강구키로 했다.
동양매직은 유통점별 제품차별화가 실시될 경우 똑같은 제품이 판매 장소나 유통점별로 가격 차이를 보이지 않게 되고 가전제품의 실판매 정책이 실효를 거두게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대리점이 지역상권을 주도할 수 있는 기반조성이 가능해 유통시장 개방에 따른 대리점의 경쟁력 강화수단이 될 수 있을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유통점별제품 차별화는 그러나 유통점들이 인기상품을 공급받지 못할 경우적지않은 마찰을 불러일으킴은 물론 이로인해 비정상적인 거래가 성행하는등오히려 유통질서를 문란케 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지적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
1
추미애 '소방은 재정 빨대' 논란…李대통령은 “천금 준들 아깝겠나”
-
2
단독네이버, 멤버십 '무료배송' 기준 바꾼다…'최종 결제 1만원 이상'으로
-
3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4
'외산의 무덤' 日 장벽 넘은 셀트리온…김호웅 부사장 “내년 도입 제품 2배 확대”[WAC 2026]
-
5
[무엇이든리뷰] '카카오멤버십' 써보니…록인 효과 '확실', 외부 확장·안정성은 '과제'
-
6
공공기관, 2027년 지능형 네트워크 전환…AX 마중물
-
7
국힘, 용인갑 재투표 없이 윤재복 선정…양향자 '전면 재선거' 요구 불수용
-
8
[신차 드라이브] 세단 주행 감성에 안락함 더했다…볼보 플래그십 전기 세단 ES90
-
9
산단공 경북본부, 구미산단 근로자·가족, 지역주민과 함께 행복문화체험 한마당 개최
-
10
'공공 최대어' 시도새올, 상용 SW 분리발주한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