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이저테크(대표 김용덕)가 버블젯방식의 풀 컬러프린터 2개 모델을 롯데 캐 논에서 도입, 시판에 나섰다.
이회사가 "BJC-800"과 "BJC-600"는 데스크톱형으로 1천6백만 가지의 색상을 표현할 수 있으며 잉크의 교체시기를 쉽게 알 수 있는 투명한 4개의 개별분 리형 잉크 카트리지를 채택했다.
이중"BJC-800"은 독립된 4색인자 헤드를 채용, 3백60DPI해상도에 보통 용지 는 물론 전용 OHP필름과 재생용지까지 색번짐없이 출력이 가능해 일반업무는 물론 프리젠테이션분야에까지 폭넓게 활용할 수 있다.
"BJC-600"은3백60DPI 해상도와 45㏏의 저소음기능을 갖고 있고 문자 인쇄시 컬러와 모노가 동일하게 2백40CPS이며 그래픽인쇄에는 10분내 A4 크기용지 5장까지 출력할 수 있는등 속도가 크게 향상됐다.
소비자가격은"BJC-800"가 3백50만원, "BJC-600"는 75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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